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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의 교양생활

2025.04.09 優しい()幼なじみに囚われました 【 CV. 皇帝】 - 나의 인생을 바꿔놓은 역작 !

알로하!

 

 좋은 봄날이다... 나는 요즘 인생이 꽤 힘든 편이다. 그래서 마음이 아플 때마다 드씨를 들으면서 힐링하고 있다... 이렇게 열심히 리뷰도 쓰고 말이야!! 드씨란 나의 인생이다.

 

 하지만, 끔찍하게도 환율이 왕창 올라서 나는 더이상 새 드씨를 살 엄두를 내지 못 하고 있다. 이것은 재앙...! 그래서 나의 수집품들을 하나 하나 다시 복습하는 시간을 갖고 있는데, 역시 복습이라고 하면 이 작품이지! 하고 이 나의 가장 사랑하는 드씨 중 하나를 들었다. 후후후...

 

저도 후드티남을 좋아하는 경우 흔치 않아서 꽤 신기해요

 

 

 바로 이것이다. 드물게 다시 듣는 내가, 딱 두 개는 정말 듣고 싶을 때마다(마음이 아프거나 심심할 때에도) 듣는데, 그 중 하나가 이거!! (다른 한 개는 이후의 게시물을 참조하시길) 나에게 있어서 특별한 작품이기도 한데 내 기준 얀데레 감금 집착남자의 정석이자 나와 황제의 만남의 길을 열어준 작품이기 때문이다...🥹

 

※참고

 

다루는 소재만큼 매우 불건전한 내용이니 주의 바람. 현실 세계의 범죄를 지지하지 않음.

글쓴이의 취향이 취향이므로 무엇을 봐도 괜찮은 사람만 읽으시길 바람.

어휘도 저급하고 캐릭터를 비하하는 의도는 아니지만 비속어를 사용하며 말합니다. 

성우를 정말 정말 좋아하고 존경하지만 장난스럽게 농담하고 그러는 표현이 있어서 이 분이 너무 좋으신 분은 저의 발언이 불편할 수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결론 - 뭐든지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만 보세요. 저는 책임지지 않아요!

 



왜 만나게 되었나

 나는 이 표지의 일러스트레이터님을 정말 정말 좋아한다. 나는 언제나처럼 dlsite에서 쇼핑을 즐기다가 그 분의 일러스트를 발견한 것이다! 표지 담당이 그분이고, 뭔 수갑 차고 있음 + 집착 얀데레래. 근데 또 성우도 믿음직스럽고?? 오~ 재밌겠는데 하고 그냥 호기심에 들어봤다가 ㅠㅠ 가슴에 꽃혔다! 이렇게 마음에 들 수가 있는가! 

 

 그리고 운 좋게 저 때, 스메라기 미카도의 노래와 오토메 게임도 깨서 완전!! 그의 Boom Boom 시기도 겹치고 모든 것이 맞물려서 이루어진 환상의 만남... 🤪이었다. 아무튼 이후로 나는 스메라기 미카도를 진심으로 팬 하기로 했다. 진짜 너무 좋다. 아주 현재 진행형으로 좋아하고 있어??!

 

이거 보시면 신작도 사주세요🙏🏻🙏🏻

https://www.dlsite.com/girls-drama/work/=/product_id/BJ01894831.html

 

夕に沈む【中国語翻訳台本付き版】 [MU] | DLsiteがるまに

おぞましい真実を知った時、美しかった愛は形を変えていく……。MUから発売『夕に沈む』の【中国語翻訳台本付き版】「DLsite がるまに」は乙女向けドラマCD・シチュエーションCD・シチュ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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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도 언젠가 리뷰할 예정의 훌륭한 작품이었다. 믿고 듣는 오페레타와 松竹梅님!

 

그리고 4월 22일날 오오에 완전판도 해주세요🙏🏻🙏🏻 신바시라는 또 미친 놈이 나옵니다. (미친 놈이 한 둘이 아니라는 것이 문제다.) 정말 슬프게도 19일 발매 예정이었지만 예상치못한 사태로 인해서 디엘사이트에서는 22일 발매로 되었다는 점... 정말 슬퍼 ㅠㅠ

 

https://www.dlsite.com/bl/work/=/product_id/RJ01235825.html

 

大穢-前編- [ADELTA] | DLsiteがるまに

古典クローズド・サークルを日本色にアレンジした昭和ホラーミステリー「DLsite がるまに」はBL同人・ボーイズラブ・BLマンガのダウンロードショップ。お気に入りの作品をすぐダウンロ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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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처음에 히로인이랑 같이 이자카야 같은 곳에서 만나서 노는데  히로인이 신경쓰이는 사람이 생겼다고 고백한다. 그러니까 얘가 응~ 그렇구나 ^^ 이러고 히로인은 너는 여자도 많이 사귀어 봤으니까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줄 수 있어? 라고 하면 음~ 최근에는 딱히 사귀고 있지 않아서 잘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하지만 난 널 도와주고 싶어. 일단 오늘은 잘 마시고 즐기자~ 건배~^^ 하면서 트랙이 넘어가고.

 

 히로인은 쿠루스 리쿠씨의 집에서 수갑이 찬 상태로 깨어나는데... 이렇게 밝혀지는 쿠루스 리쿠의 본심! 이 내용이고 딱히 큰 내용은 없다. 크게 두 파트로 나뉘는데 감금 SOX, 그리고 수갑 느슨할 때 히로인이 도망갔지만 알고 보니 리쿠를 향한 히로인의 마음을 시험한 쿠루스 리쿠의 계략이었고 자기를 벗어나려는 여주에게 분노의 SOX하는 후반부. 이렇게 나뉜다. 이렇게 단순한 내용이지만 뭐가 그렇게 재밌었을까?? 나도 몰라~

 

 아니 근데 난 히로인을 위해서 수험도 망치고 (아마 중학교랑 고등학교 수험 일부러 망쳐서 부모님에게 쳐맞았다고 했나? 뭔가 그런 것이 SS에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 히로인이 다니고 싶은 대학에 입학해서 기다리고, 이웃에서 살기 위해서 히로인 부모님까지 공략해서 호감도 사고, 안정적으로 살기 위해서 돈도 벌고... 이러는 이 친구의 마음가짐을 본받고 싶다. 나는 나의 목표를 위해 어디까지 노력했었나, 나는 집착남보다 못한 삶을 살고 있다... 머리도 멍청하고, 정말 슬프네요. 

 


매력 포인트

 스메라기 미카도가 의성어와 의태어를 많이 쓴 점이 웃겼다. 막 ちゅんちゅん, うんうん~ 이런 말들을 계속 써주니까 재수가 없으면서도 얘가 참 미치광이이구나, 가 느껴지는 점이 좋았던 것 같다.  다른 것들 보다도  うんうん~  이게 진짜 약올랐다. 드씨가 아니었다면 진짜 때려주고 싶은 연기. 그렇게 그는 연기를 잘해!!


 쿠루스 리쿠의 비밀 중에서 얘는 지금까지 여주인공 주위로 다가오는 남자들 다 해치웠다면서, 각종 방법들을 썼지만 자기도 불태우는 건 한 적이 없다는데 진짜 이 대사가 마음에 상당히 들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근데 진짜 어디까지 해봤을까? 쿠루스 리쿠씨 정말 엘리트여서 머리도 좋고 돈도 많던데... 궁금하군요.

 

 아, 밥을 먹으면 3개월 뒤에 그 사람을 구성한다고 했나? 이걸 다른 드씨에서 배웠는데 또 나와서 복습하는 기분이었다. 리쿠는 히로인이 요리 못 해서 (엄청나게 달콤한 계란말이를 기억하라.) 매일 밥 해준다는데 얼마나 즐거웠을까. 아니 오토메나 여자의 행복 라이프를 즐기다보면 남주인공이 항상 "네가 해준 밥을 먹고 싶어." 이러거나 여주인공이 항상 밥을 해주는데, 이러다 보니까 밥을 차려주는 남자는 신선하거나 진부하지 않은 느낌이 준다. 이 점은 참 좋았다. 마지막도 같이 요리할까? ^^ 하고 끝나는데, 절대 밥을 차리게 하지는 않는 쿠루스 리쿠의 요리 장인 정신을 느낄 수 있었다.

 

 이때의 히로인은 체념이었을까, 아니면 세뇌 상태였을까. 은근한 여운을 주는 결말이다... 

 


베스트 대사 

 처음 트랙 마지막에

大切な幼馴染の恋のために乾杯

 

 

 이러고 끝나는데 이게 다 자기의 사랑을 위해, 이제부터는 나의 마음을 억누르지 않고 본격적으로 나의 사랑을 위해 너를 메챠쿠챠 해버릴거야, 의 암시라는 점이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

 

 마지막 트랙 13~14분 즈음에 この雌犬が!! 하고 완전 빡치면서 소리치는데, 이 대사를 통해서 매도의 매력을 알게 되었다... 아니 그렇게 소중한 사람을 이렇게 매도할 정도로 애가 정신이 나갔다는 것이 느껴져서 좋았다. 내 마음을 왜 몰라주는거야!를 내포하면서 이 친구가 제정신이 아니라는 점이 참 잘 드러난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냥 나의 취향일지도 몰라 ㅋㅋ


부모의 중요성

 여성향에서 정상적인 부모는 참 없다. 난 이제 정상인처럼 나오면 오히려 의심한다. 이 사람도 언제 표변할지 모른다는 의심이 멈추지 않는다.

 

 부모님의 이상함과 리쿠의 정병의 근원은 동봉된 SS에서 매우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는데, 이렇게 분량이 많은 SS를 받아서 나는 정말 기뻤다 ^^ 정말 이 가격에 이렇게 즐겨도 되는지... 꼭 듣고 나서 읽기를 바란다.

 

 

아니! 이런 드씨, 정말 꼭 들으셔야겠죠??

 


의문

 처음에 앞으로 탈수 오면 안 되니까 ^^ 하고 물을 먹여주는데, 이 부분이 인상깊었다. 딱히 지금까지 많은 드씨를 들으면서 탈수를 이렇게까지 신경 써주는 사람은 딱히 없었기 때문에 탈수가 중요한 문제라는 것을 이 드씨를 위해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웃기는 점이 있는데 나는 너를 위해, 너를 위해 너를 처음부터 완벽하게 기분 좋게 하기 위해서 다른 여자들이랑 많이 했어, 하지만 그것은 진짜 끔찍했어... 라고 고백하는데 왠지 모르게 웃겼다. 물론 내가 처음부터 너무 잘하는 친구들은 뭔가 기분이 나빠서 안 좋아하지만 이렇게 디테일한 점을 알려줘서 그냥 웃겼다. 너, 그래놓고 여주인공이 処女아니었다면 진짜 싫어했을거잖아? 거의 살해할 듯 ㄷㄷ 물론 쿠루스 리쿠씨는 언제나 모든 곳에 도청기와 감시카메라를 붙여놓으셔서 그런 일을 완벽하게 방지했지만 말이다... ㅋㅋ

 

  はめ取り 장면도 나오고, 마지막 트랙에서 틱틱. 하하하. 이제 우리의 사랑을 몇 명이나 봐줄지 궁금하네. 전 세계에 우리의 사랑을 보여주자 ^^ 하면서 유튜브에 업로드하는데,사랑하는 사람을 왜 동영상 배신을 하는건지? 이 마음을 내가 이해할 수 없을 것 같다. 이건 잘 모르겠다. 당연하지만! ㅋㅋㅋㅋㅋ 그래서 이 드씨 누군가에게 때문에 추천했는데 하고 나서 아! 이건 싫어하는 분은 싫어할텐데! 하고 미리 말씀드리지 못한 점을 매우 크게 후회했다. 미안합니다 😭

 

프리토크의 재미있음을 깨닫다.

 お耳の恋人、皇帝です。

 

 이건 이 사람의 담당 멘트일까? 처음엔 오글거렸는데, 이젠 이 대사가 이분의 전담 멘트이기도 하고, 소녀들 (나는 소녀인가.)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서  열심히 사시는 것 같아서 좋다. 다른 드씨에서도 이거 들어서 진짜 웃겼다. 앞으로 프리토크 있는 버전을 싹싹 모으고 싶은 나의 마음. 어떤 드씨에서는 이거 놓쳤다고 도중에 바로 날려주는데 프로페셔널하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ちゅ를 하는데 이것도 이 사람의 루틴같다. 다른 플톡에서도 한 번 즐겨보도록 하지요.

 스메라기씨는 정말 얀데레 정병 연기를 즐기는 것 같아서 좋다. 나도 이분같이 열심히 살고 전문성을 갖추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엉엉 ㅠㅡㅠ

나중에 멋져진 저를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執着eye 6 이미 찍으셨거나 찍고 있죠? ㅋㅋㅋ 맡겨뒀음 ^^👍 난 당신이 執着eye 나올 때까지 내가 집착해줄게 하하하.

 근데 쿠루스 리쿠가 요리를 이렇게 하는 것과는 다르게 그는 요리를 딱히 하지 않는다고 한다. 아니! 아저씨! 요리를 왜 안 해요!

 

 아무튼 재밌는 플톡이었다. 또 플톡있는 드씨를 찾고 싶다. WHere~ 

총평

 막상 이렇게 정리해서 써보니까 큰 스토리가 있는 것 같지는 않고 씬 위주인데 뭐가 그렇게 나는 재미있었을까, 참 궁금하다. 음... 황제가? ㅎㅎ

 

 황제의 모든 드씨를 모으고 싶어졌다. 근데 디엘 배신이 없는 것도 있어서 일본 가서 중고 샵에서 열심히 찾아야 할 것 같다 ㅠㅠ 슬프지만, 사랑하니까. 황제폐하, 기다려요~~ 후후훗🫶🏻 근데 정말 기회가 된다면 편지 쓰고 싶다. 항상 힘들 때 얀데레 연기와 폭력, 매도 연기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거 보내면 소속사 차원에서 BYE. 될 듯. 근데 황제는 황제가 사장이잖아! 나의 편지를 받아줘~

 

 또 하나 알게 된 사실. 황제는 얀데레 시나리오를 좋아한다고, 즐긴다고 하는데 진위 여부는 알 수 없지만, 사실일 가능성이 높아서 매우 즐겁다. 앞으로도 우리를 배신하고 떠나지 마세요, 폐하. (오토메 게임이나 프로젝트 장르들도 많이 많이 해주십시오, 비록 말하지 않아도 당신은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요...)

 



가득찬 나의 카트 ~~

기다리고 있어, 골든 위크. 안 오면 나 말라 죽어🤷🏻‍♀️ 나 정말 이번에 hobigirls neige의 작품 다 털 생각으로 세일 기다리고 있다. 작년 세일 봤는데, 조금 오래된 것은 30퍼센트, 비교적 최근은 20% 하던데, 아니 그냥 할인 더 때려주시죠?? 물론 나는 살 것이지만. 그때가지 환율이 팍팍 내려가길 바란다. 대한민국아, 국가 경쟁력을 좀 높혀!!


오직 황제를 위해서.

 

 뭔가 장엄한 스토리가 있다네요... 당연히 황제 때문에 사는 것이라 ! 뭔 내용인지도 보지 않았다. 근데 이거 포케도라에서 사야하나, 고민된다. 배드엔딩이 포케도라라네요. 헐~ 전편 다 배드엔딩 특전에 포케도라라고 해서 포케도라로 결정했습니다~ 근데 호비걸스 골든위크 세일이면 다른 사이트에서도 그때 세일하겠지...? 작년 생각이 안 나... 아무튼 이거 황제를 위해서 1권 사는 김에 그냥 전체 다 살 예정이다. 재미, 있겠지...? 근데 드씨 사서 노잼이었던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저, 이게 3만원에 육박하다니 열받은 적은 있지만... 난 나를 믿어. 그래, 황제가 있으면 그 장소 자체가 paradise니까.

 

갓일러레, 그녀를 찬양하라

 

 미카즈키의 호비 특전을 듣기 위해 오랫동안 존버를 해왔다... 이제 때가 되었다... 이 드씨도 갓작이니까 추천합니다. 진짜 분위기랑 모든 것들이 아름다움.

 

처음엔 이 일러 공개되고 많이 비웃었던 내가.

 

 이것도 진짜 재밌다고 했는데 내가 호비특전만을 위해 참고 듣지 않은 드씨이다. 뭔 내용인지도 모르는, 청정 구역 드씨. 심지어 스바루씨가 연기해서 매우 기대된다. 이상한 스바루씨 딱히 있지 않아서 매우 좋다!

 

아름다운 얼굴의 엘리트 남자

 

 이것도 들었는데, 호비 걸스가 메리배드였나? 그래서 너무 궁금해서 이번에 살 예정이다 ^^ 너무 좋아. 미친 남자도 금수저 남자와 흙수저 남자가 있는데 내 취향은 좀 더 금수저에 가까운지 모르겠다. 그렇지만 중졸남도 좋고 노가다 한그레 반장님도 좋고, 그냥 나는 남자가 좋은거지. 하하하. 

 

밥을 하지 않는 황제가 밥을 해주는 드씨

 

 이것도 들어봤는데 뭐 나쁘지는 않았었어. 근데 내가 사서 들은 것이 아니라 (남이 들려줌) 이번 기회에 사볼 생각이다. 왜냐하면 이 드씨의 핵심 소재가 은근히 흔하지 않더라고... 그래서 요즘 자꾸 생각나서 세일하면 세일을 노려서 사볼 생각이다. 그리고 황제니까 좋아. 황제 너무 좋아... ㅎㅎ

 

왜 레몬옷을 입고 있는지는 나도 모르겠어...

 

 이건 진짜 아무 소감이 없는데 neige를 응원 + 믿고 싶은 나의 마음. 그리고 은근히 꽤 평가가 좋았었고 고어가 있다고 해서 궁금하기 때문에 사볼 예정이다. 아니 근데 진짜 평가가 좋은 것은 들으면 딱히 마음을 강타하냐, 안 강타하냐의 차이이지 왠만하면 괜찮더라! 아무튼 이것도 노스포 청정 드씨여서 꼭 듣고 싶다, 헤헤.

 

 열심히 검색해서 디엘사이트에서도 새로운 것들을 발견했다! 정말 의미있는 발견~

 

무시무시 황제가 나온다는 드씨

 

 이거 생각보다 평가가 좋더라고? 그리고 스작도 dusk의 그 분. 왜 이걸 진작 사지 않았을까? 이거 대신에 뭔 와인... 이런 거나 사고. 물론 그거 제대로 안 들어서 잘 모르겠지만 솔직히 엄청 호감이 가지는 않아... 아무튼 이것의 황제의 사이코패스 연기가 좋다네요~ 기대~

 

오른쪽 어디서 본 것 같은... 텐도 진...?

 

 요즘 열심히 シチュエーションwiki에 출석하여 내가 원하는 keyword를 잔뜩 검색했는데 이 드씨가 나와서 들어보려고 한다. 결과의 책임은 내가 지어주지. 개인적으로 3명의 드씨는 솔직히 CV가 2명이면 좋겠는데 너무 비싸서 그런 것이겠지? 그래서 가능하면 2명이 캐스팅된 것 위주로 사지만 이것은 '그것'이 나오니까 너무 흥미롭다! '그것'이 이상한 것이기는 하지만, 현실에선 없어야 하는 것이긴 하지만... 나는 좋은걸....

 

얼굴이 그냥 도몬 아츠시.

 

 이것은 오랫동안 카트에 남겨둔 것인데 마구 마구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라고 해서 흥미로워서 이제는 드디어 나의 카트에서 해방시켜줄 때가 된 것 같아서 큰 결심을 해보았다. 이제 노잼이면 화내야지. 퍽퍽!

 

잘생긴 삐에로. 난 이런 거 언제나 삐에로 편인데 진엔딩은 금발 각이지...

 

 이것도 너무 비싸서 ㅋㅋ 그리고 막상 사기에는 고민 되어서 안 샀던 것이다. 근데 리뷰에서 특전에서 싹둑! 이 나온다고 해서 바로 듣기로 결정했다. 그것은 참을 수 없어 ^^ 그리고 일러레도 타나토스 일러레분이라 정말 좋다. 그분은 지금 뭐 하고 계실까...? 음... 타나토스 준비 중? ㅋㅋㅋㅋ 타나토스는 이번에 1~5권까지 다시 다 들었는데 1권이 제일 재밌는 것 같다.

 

 6>1>2>3>4>5> 정확히 이런 순으로 재미있다. 4권이랑 5권은 너무 쌩뚱맞다고 생각한다! 4는 그래도 봐줄만한데, 5는 하... 이것은 나중에 리뷰를 통해서 진짜 끔찍한 대사를 남겨줄게...

 

파라가든의 드씨인데 둘 다 내 취향은 아니다.

 

 이건 그냥 줄거리가 마음에 들어서 넣은 듯. 그리고 예전의 파라가든은 아름다운 스토리들이 잔뜩 있어서 너무 좋다... 다시 돌아와, 예전의 정신으로! ㅜㅜ

 

 남자들 얼굴이 내 취향이 아닌데 얘네들도 상당히 이상하다고 들은 것 같다. 역시 리뷰가 중요해! 그러니까 많이 리뷰를 쓰도록 하자! 난 리뷰 보는 것이 너무 즐겁다고 ㅠㅠ 

 

진짜 잘생김

 

 이것도 남이 들려준 것인데 엄청나게 내 취향은 아니었는데 일러레님이 계정이 이분을 엄청 그리시고, 이 분 칭찬을 많이 보고 그러다보니까 또 듣고 싶어져서 사려고! 진짜 근데 얼굴이 너무 잘생김... 덜덜덜... 원래 카쿠시헤비가 여기에서 파생되었다고 하는데 난 시로미네사마 편이서 이 자식이 얄밉다 ㅋㅋㅋ

 

 

난 왼쪽을 택한다.

 

 이 드씨도 위키에서 배웠다. '그 것' 을 태그로 돌렸더니 나와서 이거 그냥 사려고... 이런 3!이 흔한 것도 아니고 '그것'! 은 더 흔하지 않아서 그냥 사려고 한다. 이렇게 보니 왼쪽도 잘생긴 것 같지 않니? 성우도 이거 3편까지 있는데 다 쟁쟁하더라고.

 

여기도 왼쪽

 

 2편은 '그것' 태그가 없었는데 그냥 시리즈 다 사는 김에 사는거지... 근데 얼굴부터 딱히 나의 취향은 아닌... 하지만 재밌을 것 같다, 아마도... 심지어 성우 한 명은 누구인지 모른다. 당신은 누구시죠?

 

둘 다 가능, 근데 왼쪽이 좀 더

 

 3편에서 다시 '그것'이 부활한다. 왜 2만 없어! 이거 심지어 챠스케씨가 특전에서 애니메이트였나? 어딘가에서

 

사랑해

 


 라고 한국말을 한다는데 정말 흥미로워서 꼭 그 특전을 사고 싶다 ㅋㅋ 근데 이거 애니메이트 특전이라 실물만 있다는데??! 젠장. 메루카리! 언젠가 해야하겠구나, 슬프다. 아니 포케도라 애니메이트꺼면서 얘네 은근 애니메이트 특전, 포케도라 특전 이렇게 다르게 하더라! 진짜 너무해~~ 아무튼 언젠가 챠스케의 사랑해를 들을 날이 오길...

 

 

충격과 공포의 한국 드씨

 

 아니 진짜 이 드씨의 정체를 알게 되어서 너무 충격적인데 자꾸 머리에 맴돌아서 사버릴지도 모른다... 진짜 사면 후회할 것 같은데, 아니 일본인이 한국어를 한대잖아 ㅜㅜㅜ 얼마나 신기한 컨셉이냐고... 난 심지어 동인은 안 사는데 (정확히는 거의) 이거 사면 꼭 리뷰를 하도록 하겠다. 음란한 한국어 사전도 준다는 것이 정말 킹받는다... 하... 내가 재벌이었더라면... 심지어 이거 계속 인기 랭킹이야 ㅜㅜㅜ 정말 듣고 싶다고...ㅋㅋㅋㅋㅋㅋ

 

 

드씨에 필요한 요소들 - 내가 원하는 소재🤫 (음란하니까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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脱毛, ピアス, 授乳, 搾乳,  二輪挿し, 食べ物, 複数プレイ, 異種姦

 

  이런 요소가 들어간 드씨를 좀 만들어주면 좋겠다. 요즘 뭔가 특수한 플레이가 고갈인 것 같은 느낌이다. 역시 바텐더가 얼마나 위대한 존재인지 다시 한 번 느껴진다. 야마다씨~ 근데 이름은 생각이 나지 않아. 야마다 타케루였나? (사토루씨래) 아무튼 드씨 회사들도 더 힘내고! 이것을 연기하는 성우진들도 힘내고 (사랑해요.) 그리고 흠... 나도 자금 조달을 위해서 힘내고^^

 

 이렇게 또 드씨 리뷰를 마쳤다. 벌써 5개나 리뷰했는걸? 근데 진짜 소재는 넘쳐나서 나의 여유가 넘치면 화이팅해서 100개 달성하고 싶다^^ 분명 내가 리뷰 100개 썼을 때에는 지금에서 최소 +20개이겠지만... ㅋㅋㅋㅋㅋ 

 

 아무튼 나는 또 드씨를 사기 위해 열심히 돈을 벌고 힘내겠다! 날 응원하라, 세상아!

 

 

그럼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