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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의 교양생활

2025.04.11 世界でいちばん、愛してる 【CV.皇帝】 - 좋은 결말의 작품 !

알로하 !

 

 요즘 열심히 공부하면서 드씨를 듣고 있다. 그래서 진짜 많이 듣는데 아니! 환율이 너무 올라서 살 엄두가 안 난다. 그래서 예전 작품들을 다시 듣고 있다. 하지만 그래도 처음의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그나마 가장 생각이 안 나는 것들 위주로 다시 듣고 있다.

 

 그렇게 픽! 한 이 작품인데, 나는 이걸 처음 들을 때 그냥 트랙 2인가 듣다가 자서 아침에는 모든 것이 끝나있었다... 그래서 정말! 무엄하게도 이게 그냥 생각과 달랐던 러브러브데이트! 인 줄 알고 리뷰가 나를 농락한 줄 알았는데, 아니 정말 안 들었으면 큰일 날뻔했다!! 이런 내용인지도 모르고 그냥 펑펑 자더니... 나는 바보~

진짜 잘생김. 이름도 멋짐. 근데 저 빨간색은 뭔가 했는데 마개였구나.

 

 

※참고

 

다루는 소재만큼 매우 불건전한 내용이니 주의 바람. 현실 세계의 범죄를 지지하지 않음.

글쓴이의 취향이 취향이므로 무엇을 봐도 괜찮은 사람만 읽으시길 바람.

어휘도 저급하고 캐릭터를 비하하는 의도는 아니지만 비속어를 사용하며 말합니다. 

성우를 정말 정말 좋아하고 존경하지만 장난스럽게 농담하고 그러는 표현이 있어서 이 분이 너무 좋으신 분은 저의 발언이 불편할 수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결론 - 뭐든지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만 보세요. 저는 책임지지 않아요!

 

 

전반적인 평가


 진짜 신기한 반전 예상하지 못했다. 그래서 재밌었는데 솔직히 동인 서클이라서 그런가, 濡場가 길어서 힘들었다. 뭘 나에게 원하는지 모르겠다...흑흑흑 너무 헉헉헉! 이어서 좀 자기에 적절하지 않았다. 자려고 하면 끝까지 가셔서 아아악! 해버려서 잠이 하나도 오지 않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만큼 캐릭터의 대단함을 표현하고 싶었나 보지...? 설정이 엄청하신 분이기는 하다.

 

이 드씨의 제작사에 대하여

 

 먼저 말해지만, 동인에서 내는 것은 시츄보라고 한다는데 (동인인지 씬 위주인지 생각이 안 남), 그냥 나는 그쪽은 거의 안 듣고 그러니까 그냥 드씨라고 할게.

 

 Honey Parfum 이 곳은 진짜 처음 보는 곳이고 작품들 둘러봐도 내가 딱히 추구하는 스타일이어서 앞으로 다시 만날 것 같지는 않은 곳이었는데, 정말  어떻게 스메라기씨를 캐스팅했는지 의문이었다. 진짜 이 작품 말고 다 헐벗은 남자에 상스러운 제목을 갖고 있었는데, 스메라기씨만을 위한 옷도 다 입은 얌전한 일러스트에 제목도 은근한 암시를 주는 상업 스타일의 작품이어서 정말 신기신기했다.  진짜 캐스팅 비화가 궁금하다!

 그래서 이렇게 둘러보다가 조금 궁금한 것이 생겼는데, 프로 성우들은 기용할 때 아무래도 동인 성우보다 더 조건이 빡세겠지?? 근데 다른 사람들은 프로여도 약간 의미심장 ~ 에도 출연하던데 (Tea와 같이) 남들보다 스메라기씨는 조건이 더 빡센지 궁금하다. 그리고 개런티도 진짜 다른 사람들보다 많이 비쌀까?? 비싸다고는 들었는데 앞도적인지 궁금했다. 이상하게도 이런 궁금증이 많이 생겼다. 단지 쇼핑 하나만을 통해.

 그리고 또  한 번 찾아봤는데, 다른 분들과는 다르게 스메라기씨는 딱히 연락처가 있지 않은데 어떻게 연락해서 캐스팅하는지 궁금해졌다. 설마 표명의에 연락해서

안녕하세요, 빛의 스메라기 미카도씨. 이번에 스메라기 미카도님을 저희 작품에 기용하고 싶습니다. 스메라기 미카도씨의 스케쥴이나 가능 여부를 알 수 있을까요?


이런 것을 보내면

네, 스메라기 미카도입니다.


하면서 연락을 받아주는 것일까?? 그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졌다! 이래서 파라가든에만 계속 출연하는 것일지도...

 구글링에 의하면 연락처가 없는 뒷명의 성우의 경우, 성우 중개 사이트나 이 성우와 일을 같이 한 서클을 통해서 은근슬쩍 연락을 한다는데 이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다. 스메라기가 파라가든에만 벌써 세 번 출연한 것을 보면... 이번 신작도 원래 기존 참여작의 스작과 인연이 있고...🤔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이 작품의 캐스팅 비화를 알고 싶다 !!

 

 헛소리만 했는데 서클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비록 스타일은 꽤 동인작품느낌이었지만, 내용의 반전도 대사들도 좀 상업과는 더 상스러워서 재밌게 들었다! 딱 내가 좋아하는 상업 스타일의 설정과 일러스트, 제목 등에 동인 느낌의 상스러운 대사들의 향연... 나는 마음에 들었다. 볼 일은 없겠지만 헛소리만 해서 욕한다고 오해할까봐 정정한다. 전혀 아니에요! 리뷰란 사랑을 의미한다. 진짜 싫으면 언급조차 하지 않아...



충격의 줄거리! 정말 놀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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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이 사귀는 것이 아니라 감금이었다는 사실! 나는 이걸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는 것... 정말 ㅋㅋ 그래서 진짜 산 것을 후회했다니까! 솔직히 달콤달콤 드씨가 저런 표지일 일은 없을텐데 말이다. 

 

 이게 3트랙 마지막에서 밝혀지는데 그냥 언제나처럼 둘이 사랑의 행위를 하다가, 카에데씨가 갑자기 왜 나를 밀어내?? 하면서 엄청나게 호통치고 성질냈다! 나는 그래서 멍~ 하니 듣다가 너무 갑작스러워서 내가 앞의 중요한 내용 놓친 줄 알고 다시 듣고 그랬다...! ㅋㅋㅋ

 알고 보니 사귄지 일 주일 기념일이 감금한지 일 주일 기념일이었다 ㅋㅋㅋㅋㅋㅋ 처음부터 그냥 감금상태였다는 것이 진상. 덜덜 웃기는 남자네.

생각보다 와인의 비밀은 심플했다. 나는 리뷰를 보고 와인에 대해 정말 알고 싶었고 여러 가지 예상을 했었는데 정말 다 틀렸던 것이었다ㅋㅋ

 많은 리뷰들에서 와인의 진실 ! 와인! 이래서 난 와인이 알고 보니 이 남자의 피를 뽑아낸 와인 ㄷㄷ 이런 것인줄 알았는데 그냥 미약 넣은 와인이었다.내가 더 노답이구나!근데 그러기에는 실제로 피로 된 와인 먹인 오토메 게임이 있었다고?? 그것이 뭔지 알고 싶나요. 다른 게시물을 참조하시길.

 

 인상적인 대사로는 이 드씨의 어떻게 핵심 키워드와 같은 대사이다.

 

너도 와인에 절여졌고, 나도 와인을 마신채로 하고 있으니까,
너의 몸은 감도에 정말로 민감해져서 버틸 수 없을거야

 

 

 같은 대사였는데 시너지를 언급하는 건 지금까지 딱히 없었던 것 같아서 인상적이었다. 이걸 듣고 궁금해졌다. 하지만 내가 실험할 수 있는 것도 아니어서 영원히 답을 알 수 없겠지.

 


결말의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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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에 히로인이 하고 나서 잠든 사이에 도망가서 경찰에 찌른다. 그렇게 카미시로 카에데씨 (뭔가 프로세카스러운 이름)는 모르는 곳에서 잠에서 깨는데 그곳은 경찰서였고... 이때 대사가 참 좋았다. 그렇게 했는데 도망갈 기력까지 있다니... 이러는데 너무 좋았다. 그리고 이렇게 히로인이 적극적으로 저항하는 것은 드물어서 좋았다 ! my sweet bunny cage 미가 있다고 할 수 있었다. 그것도 계속 깽판쳐서 웃겼는데.

 이후 막 너를 어떻게 저렇게 하고 싶었어 너를 이렇게 내것으로 만들고 싶었는데... 주저리 주저리 랩을 하는데 경찰서에서 이렇게 당당하게 섹드립과 성범죄 계획을 말해서 미친놈같았다. 경찰의 슬픔...

 그리고 나를 다시 만나줘, 만나러 와줘. 하다가 아니야, 내가 만나러 갈게... 하하하하하하!! 이러는 엔딩이 참 맘에 들었지만, 현실에서도 성범죄자들이 너무 일찍 출소한다는 것이 떠올라서 숙연해졌다. 성범죄 처벌 수위를 역시 높혀야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카에데씨가 만약 김민식씨라면 5년 뒤 출소여서 히로인이 위험해진다고 !!!

 우리는 이렇게 드씨를 통해 세상을 배울 수 있다.

 

 드씨란 선인가, 악인가...

 

 

카미시로 카에데씨의 이상함

 

 카미시로 카에데씨의 프로필이 정말 좋았다. 자기가 뭐라도 되는지 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나랑 한다는 거 알면 다른 여자들이 다 부러워할텐데! 나랑 사귀는 걸 영광으로 받아들일 여자들이 넘쳐나는데 내가 너를 선택했잖아! 왜 기뻐하지 않아? 진심으로 킹받아서 맘에 드는 캐릭터였다. 뭔가 이런 느낌이 좋다.

 

 

여자 스태프들이 다 나랑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는데, 그런 내가 널 선택했는데!
너 만을 위한 머그컵을 준비했었다고, 너를 특별대우 했다고!
너 그때 무슨 일 생겼다고 말하면서 일부러 면허증이랑 보여주고 어필한거지? 일부러 주소랑 다 보여준거지?

 

등등 진짜 개빡치는 대사를 해주셔서 이렇게 디테일을 살려준 점이 좋았다. 아마 카페에서 일하는 남자였나보다. 아오이씨는 카페 손님이고 카에데씨는 카페 점원이고 드씨 세계관에서 카페는 가면 안 되는 곳 !

 이런 웃기는 캐릭터성이 이 남자를 재밌게 해주었다. 인성 말고도 피지컬이라고 할 수 있는 거근과 테크니션 설정도 너무 웃겼다. 그리고 이게 전 트랙 내에서 정~말 잘 드러났는데, 아니 진짜 하나의 트랙 당 세 번은 한 것 같아서 너무너무 무서웠다. 진짜 프로필에 괜히 이렇게 써져 있는 것이 아니었구나... 테크니션. 이라고 적힌 것은 메레니스 이후에 만나서 반가웠다. 그리운 메레니스같으니라고...


 여기서 질문. 리쿠도 그렇고, 자기가 거근이라는 애는 다른 애랑 자기를 비교한건지 어떻게 아는걸까?? 거근의 기준이 뭘까? 이런 저런 또 절대 풀리지 않는 의문들이 떠올랐다...🔞 근데 정말 자기가 말하는 것은 꽤 깬다고? ㅋㅋㅋ

 

 


이 드씨의 장점

 그의 분노 연기가 많아서 좋았다. 미친 사이코패스 연기가 많이 나와서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딱 표변인지 아니면 그냥 빡친건지에서 팍! 성질 내는데 진짜 화내는 사람을 보는 것 같이 질러주어서 좋았다. 마지막에서도 감옥 나와서도 너를 찾아갈거야 ...❤️‍🩹 부분 연기가 좋았고, 사이코패스적인 대사 말할 때 연기들 다 너무 좋아서 인상적이었다 !! 하하하하하의 광기의 웃음 엔딩도 굿! 이래서 산 것을 후회하지 않음 😍 엔딩도 마음에 들고 그냥 다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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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이거 쓰면서 지금 다시 들어보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마지막 트랙에서 경찰서에서 깰 때, 전날 와인을 마셔서 그런지 조금 알딸딸하게 으응~? 하면서 알쏭달쏭한 모습이 너무 귀여운데? 진짜 최고의 트랙이군... 진짜 스메라기 미타도씨의 연기는 정말 최고야! 만세~ 오래 사세요^^ 🥰

단점

 너무 씬이 많고. 이런 씬마다 스메라기씨가 너무 거칠게 헉헉대셔서 숨이 찼다. 듣는 내가 힘들어서 멈춰줘! 라고 외치고 싶었다. 트레드밀 타면서 하는 것을 보는 기분이었달까? 원래 안 그러는데 이거 디렉션을 이렇게 받으신건지 이쪽의 연기는 조금 마음에 들지 않아서 아쉬웠다... 그렇지만 나는 항상 납득충이니까 그냥 카에데씨가 그정도로 정력이 넘치시다는 것이겠지, 하고 이해하기로 했다. 모든 것을 받아들여야 즐겁다고 할 수 있다.

 


특전

제목은 장난감 상자. 사실 이거 바로 안 듣고 나중에서야 들었다. 귀찮았는데 이걸 듣고 리뷰를 써야 진정한 칼럼니스트가 아니겠니!!!! 나의 투잡, 관능예술 칼럼니스트의 본분에 충실하기 위해!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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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으면서 쓰고 있는데 진짜 웃기다. 단순한 내용인데 대사가 웃김. Switch On! 이것도 웃기고 너의 모습, 마치 Show같아~ 하하하! 이것도 웃기다.

 

 근데 딱히 유의미한 특전은 아닌 것 같다. 매우 짧고 간단하군요. 웃긴 대사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이 드씨를 향한 나의 마음 정리

 내가 잠자면서 듣지 않았다면 그때 사자마자 얼마나 환호했을까... 그래도 이제 와서라도 들어서 다행이다. 반전에서 한 번, 마지막 결말에서 한 번! 놀라게 하고 절대 배신하지 않는 스메라기 미카도의 아름다운 연기가 돋보이는 훌륭한 드씨였다!!

 

★☆

 


또 듣고 싶은 것들이 생기다.

 

잘생긴 남자

 

 kiss of death!

 rouge et noir 시나리오라이터의 작품이고 비슷한 내용이래서 한 번 들어봤는데 나름 흥미롭고 재미있다. 다채로운 설정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캐릭터들도 굉장히 좋아서 ! 이거 매우 마음에 들었다. rouge et noir도 2 다 들어야하는데 언제 듣지 ㄷㄷㄷㄷ 솔직히 너무 내용 많아서 다른 것에 비해서 쉽게 듣기에는 어려운듯하다. 좀 이런 것들은 가끔 생각만 하는데 들을 때 필기하면서 들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진짜 생각만 한다. 누가 공부도 아니고 드씨를 그렇게 들어! 하지만 안 하다보니까 요즘은 가끔 여유로우면 중요 설정은 메모하면서 듣는다... 

 

마음에 드는 디자인의 남자. 권력있어 보인다.

 

 관심 있으면 사이트에 가서 단편 만화를 봐보세요! 방금 봤는데 개오지는걸ㄷㄷ

https://storytimegarden.dmm.com/kissofdeath/

 

KISS of DEATH | Storytime Garden

「このキスに、死と等しき忠誠をーー」大人の女性向けシチュエーションCD「KISS of DEATH」公式サイトです。

storytimegarden.dmm.com

 

 

계속해서 나는 황제를 소환한다. 황제는 어디에나 존재한다...

 

召喚された聖女は偽りの道化と世界を騙す

 또 황제가 나오니까...🙏🏻 시리즈물인데 다른 것들 보다도 3의 황제 캐 캐디가 뭔가 호감이다. 라이라 누르가 생각나네요. 시나리오라이터도 dusk의 그 분이어서 믿어도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오토메나 드씨나 시나리오라이터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고를 때 시나리오라이터를 꼭 체크하는 편이다. 예를 들어 미사상의 얀데레? 이건 무조건 재미있다! 이런 느낌 ㅋㅋㅋㅋ

 

 오토메는 딱히 좋아하는 작가가 있는 것 같지는 않은데... 음... 리리카...?...🫠 진짜 나 리리카씨의 모든 작품을 좋아해서 꽤 무섭다... 

 

 지금까지 계속 스토리가 있는 것은 그냥 노잼 취급하고 잘 듣지 않았는데 왜, 나에게 무슨 BOOM! 이 불었지? 머리가 조금 아프고 생각하기 싫어서 지양했었는데. 생각해보면 곧 다가올 세일에서 황제의 뭔 귀로 듣는 오토메게임~ 드씨를 사기 위해서 내가 마음의 준비를 미리 하는 것 같다. GOOD. 딱히 뭔 작품이 나에게 Trigger를 주지는 않은 느낌.

  동인에도 재미있는 거 있음 좋겠다. 이유는 상업이 너무 비싸서 괴로워...🫠🫠🫠🫠 나는 지금 패션을 포기하고 드씨를 택했다. 하하하. 물론 재미있는 것이 많겠지만 나는 딱히 찾지를 못했어, 내가 원하는 것을... 누가 나의 블로그를 본다면, 내 취향 파악해서 재밌는 동인을 추천해주십시오. 저비용 고흥분의 삶을 살고 싶다.

 

아니 이거 얀데레였음

 

 이거 자주 마주친 표지인데 난 이거 몰랐는데 얀데레래서 매우 흥미가 생겼다. 얼굴도 잘생긴, 내가 추구하는 장발 스타일이어서 매우 마음에 든다. 다음에 사줄게. 아니 매번 사고 싶은 것 정리하는데 어떻게 계속 계속 살 것이 생기지?

 

 

이 시리즈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얼굴

 

 이 시리즈도 스토리에 충실한 드씨 찾다가 나왔는데 꽤 좋다네요? 그래서 카트에 담아둠. 큰 기대를 하고 나중에 들어보겠습니다. 설명도 딱히 안 읽어서 뭔 내용인지도 모르겠음. 그냥 흥미로운 중화 마피아 스타일이어서 좋은 것 같다.


막간을 이용한 오토메 게임에 대하여

 아니 이번에 새로 오토메 게임 나오는데 나 이거 예구 안 했는데 생각보다 평이 좋아서 매우 마음이 아프다. 하지만 돈이 없죠? ㅋㅋㅋㅋㅋㅋ

 

 

고퀄리티의 아름다운 일러스트지만 내 취향 저격이 없었던 것이 약간 아쉬웠었다.

 

 이 게임인데 내가 안 산 이유가, 아무래도 여기서 배드엔딩이나 절망 지향하지만 너무 cg 왕창 풀어주고 대놓고 나는 광기. 나는 무서워. 나는 엄청난 이야기! 이렇게 홍보해서 에이~ 저게 다겠지 ㄷㄷ 저래놓고 밍숭맹숭하면 어떡해 ㅜㅜ (실제로 그런 예가 있었다.) 이런 마음으로 그냥 안 샀는데 뭔가 평가가 굉장히 좋은 것 같아서 남들이 또 즐길 때 못 즐기고 나중에 힘들게 한정판을 구하는 '마츠리카 엔딩'이 발생할까 살짝 불안해졌다... 그런 일이 없길 바라며... 재미있으면 제발 쉽게 구할 수 있기를 ... 엉엉

 

 

이야기를 마치며...

 하... 또 듣고 싶은 것이 많기에 세일 좀 팍팍해주면 좋겠다. 세일 잘 안 하고 해도 다 산 거 하는데 어떡해??!! 내가 그렇게 많이 샀나? 그건 아닌 것 같은데~

 

 아무쪼록 열심히 또 드씨를 듣고 리뷰를 쓰고 새로 사서 멋진 관능 예술 칼럼니스트로 거듭나겠다. 나를 응원해줘!

 

 그러면...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