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하 !

오랜만인가는 모르겠지만 드디어! 이 드씨 스텔라 특전을 들었다 ! 야호 사실 당연히 이거 처음에 나올 때 들었는데 스텔라 특전을 듣기 위해 존버 존버를 하다가 이번에 스텔라플레이어에서 생쿠를 줘서 드디어 듣고 말았다.
소감은, 내가 얼마나 좋았으면 리뷰를 바로 쓸까? 이다. 약 20분을 위해서 2000엔을 결제했는데 정말 후회스럽지 않고 나를 만족시켜 준 멋진 드씨 ㅠㅠ 아니, 진짜 나 이렇게 아름다운 특전을 들어도 되나 싶다.
※참고※
다루는 소재만큼 매우 불건전한 내용이니 주의 바람. 현실 세계의 범죄를 지지하지 않음. 글쓴이의 취향이 취향이므로 무엇을 봐도 괜찮은 사람만 읽으시길 바람. 어휘도 저급하고 캐릭터를 비하하는 의도는 아니지만 비속어를 사용하며 말함.
결론 - 뭐든지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만 보세요.

보니까 이게 2021년 8월에 나왔다니 그렇게 오래된 건가 싶네. 내가 발표 뜰 때부터 기다리고 기다린 거라 처음 듣고도 으악 ! 했는데 솔직히 특전을 내가 안 모은다. 그런데 이게 그렇게 스텔라 특전이 아름답다고 해서 그 뒤로 살까 말까 살까 말까 하던 거라... 난 정말 스텔라플레이어가 나와서 너무 행복하다. 특전 걱정이 없어, 정말 !
공식 사이트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大学のサークルの飲み会帰り、酔ったあなたを介抱してくれたのは、
同じく仕事の飲み会帰りの秋山颯真(あきやま そうま)だった。
お互いお酒は好きなものの、慣れ合いの酒席は苦手で、
仕方なく参加した……という境遇に意気投合。
「自分に自信がなく、周りについていくのに必死」と悩みを打ち明けたあなたに、
颯真はヘアサロンのオーナーとして力になりたいとプロデュースを名乗り出た。
早速彼のサロンを訪れ、ヘアスタイルからメイク、ファッションにいたるまで
的確なアドバイスを受け、あなたは徐々に自分に自信をつけていく。
上京したての控えめだった頃から一変。
交友関係も広がり、今時の若者らしい充実した毎日に変わっていく。
あれだけ嫌だった飲み会にも自ら参加するようになり、
まるで魔法をかけられたシンデレラのような気分だった。
〝きっかけひとつで人は変われるんだ”
その時は、そう思わずにはいられなかった――
ヤンデレとサスペンスが交錯する物語の真の結末とは……。
この執着は、『愛』か『狂気』か。
이런 내용이다.
물론, 당연히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나는 리뷰를 즐기는 편인데 다른 작품들과 다르게 5는 좀 사랑이 없다거나 왜 집착하는지 그런 것이 잘 안 나온 것 같다고 하는 의견들을 좀 봤다. 근데 개인적으로 오히려 그래서 더 무섭고 그러지 않았나 싶다. 이 자식의 공감할 수 없는 사랑인지 그저 집착인지 이게 뭐지? 가 더 공포스러워서 -집착 eye-가 된 것이 아닐까.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나는 5가 제일 좋았다.
가장 충격적인 것은 역시 '그 장면'. 나는 이런 걸 들어본 적도 없고 상상도 못 했는데 너무 깜짝 놀랐다. 그래서 더욱 무서웠던 것 같다. 무섭다기보다는 '어어 이 새끼 진심이야...?' 하는 충격과 공포. 그 뒤로 이 장면과 비슷한 것은 본 적이 없어서 매우 만족스럽다. 그리고 한 번이면 충분하기도 하고. 이걸 또 봐도 어? 이거 봤던 것이잖아? 할 것 같아. 아무튼 너무 많은 다양한 것을 봐서 재미가 없었던 나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어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다. 또한 이후로도 이것저것 다양한 기묘한 것을 봤는데도 이건 잊히지 않네. good!

연기, 말할 필요가 없지. 상황에 몰입할 수 있는 감미로운 목소리인데 어딘가에 미쳐버린 그 감정이 들어있어서 좋았다. 말이 통하지 않아 보임이 갈수록 드러나서 정말 연기를 잘하는구나...라고 많이 생각했다. 이게 특전에서 정말 많이 느껴져서 내가 특전을 듣고 이렇게까지 좋아도 되는지 양심의 가책을 느꼈잖아!!!
본격적인 특전 후기 (스포와 불건전한 내용이니까 쉿.)
뭔 영상을 찍어서 부모님과 상견례... 설명이 이래서 설마 이거 실시간인 줄 알고 뭐 이딴!! 게 있어!!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아니라 녹화였다. 휴~ 내가 더 이상한 거였어. 난 진짜 상당한 Virtual 효자여서 이런 거에서 가족 건들면 너무 슬퍼한다.(그러면서 잘 보지만) 아니 그런 거 부모님에게 보내면 혼절하잖냐!!라고 걱정했는데 그건 아니어서 다행.
시작하고 계속 사슬 소리가 찰랑거려서 이거 감금도 있는 거냐! 하고 당황했다. 20분 안에 모든 걸 보여주고자 하는 종합버라이어티세트 같았다.
그리고 슬슬 너의 부모님도 보고 싶어 ~^^하면서 시작하는데 완전 유튜버같이 술술 방송을 진행해서 진짜 소름끼쳤다. 말하는 것이 청산유수여서 유튜브를 많이 찍어본 것 같았다. 그리고 뭐라고 해야 하지? 이게 이런 H 상황에서 저런 것을 하는 것을 시나리오로 쓰면 조금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날 수 있는데 그런 것이 없이 자연스러운 현장감이 나타났다고 해야 하나. 진짜 시나리오를 잘 썼다.🙌
충격적인 대사는 방송하면서 손자도 곧 일 것 같아요 ^^ 이러는데 호달달. 솔직히 얘는 결혼하고 싶다면서 장인어른 장모님을 대하는 태도가 이게 뭐니! 하고 좀 혼내고 싶었다. ㅋㅋ 머릿속에서 얘네랑 이걸 만약 부모님이 본다면? 혼절각. 이런 생각만 했다.
이 특전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장면. 나는 얘가 정신이 나간 줄 알았다. 이런 것이 안 되는 것임을 모르는 광란의 상태! 미친 사랑!! 인 줄 알았는데 지도 이게 문제가 있는 행동인 걸 알면서 이런다는 사실이 너무 너무 무서웠다. 진짜 내가 이거를 2021년에 처음 들었다고 했잖아. 4년이 넘게 흘렀는데 나는 드씨 들으면서 크게 공포를 느낀 적이 없다. 근데 이 장면 듣고 진짜 너무 무서웠다. 그냥 알면서 저런다는 것이 너무 사이코패스!
이 영상으로 너의 부모님을 만날지 아니면 직접 만날지 너의 손에 달려있어... 이러는데 어우~ 이거 위험한 거 아니야?? 완전 현실 범죄 ㄷㄷ 진짜 있을 것 같은 느낌이라 못 듣는 사람도 많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진짜 광란의 특전이었다.
이런 이유로 난 이 드씨를 공포 영화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그냥 평소에 이런 류 자주 듣고 충격과 공포 즐기면 이런 내용이 진짜 없다... 난 주로 상업을 들어서 동인은 모르지만 상업은 아무튼 그래... (솔직히 이런 것이 많으면 안 되는 것이 맞아 !!)
<이 드씨의 교훈>
SNS는 정말 무시무시하다!
이걸 보시는 분들도 SNS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요즘 너무 세상이 흉흉해서 마음만 먹으면 신상 털기 쌉가능! 이니까 항상 개인정보 조심하시길...
그리고 또 한 마디, 이 드라마씨디의 교훈과 같은 교훈을 주는 게임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アイするキミの居場所
https://www.freem.ne.jp/win/game/17232
ふりーむ! - フリーゲーム/無料ゲーム 10000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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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freem.ne.jp
여기에서 즐기세요. 이런 드씨 들으시는 즐겁게 즐기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트리거 요소 등등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팬디도 준비되어 있는데요, 바로 여기!
https://cotolia.booth.pm/items/1099724
アイするキミの居場所-Eye to Eye- - COTOLIA - BOOTH
アイするキミの居場所-Eye to Eye- フリーゲームとして公開中の創作乙女向けADV「アイするキミの居場所」のアフターストーリー等を収録した短編集ゲームです。 あらすじ等、詳しくはサイト
cotolia.booth.pm
단 돈, 500엔으로 환상(일까 환장일까?) 의 스토리를 즐겨보세요!
글쓴이의 인생을 바꾼 스토리가 나옵니다. (과장적 표현이지 딱히 저의 인생에서 뭔가를 바꿔주진 않음. 그저 이런 세상에... 를 얻었을 뿐. 말이 긴데 이런 것을 좋아한다면 그런 당신에게 추천하는 오토메 게임 엔딩이 또 있는데, 그건 나중에... )
집착 eye가 나온 지 4년이 되어간다... 올해는 6가 나올까...? ㅠ 정말 그립다.
그래도 다음 달에 기대작이 무려 2개나 나온다.
하나는 무려 기다리고 기다리던 카나리아레코드의 신작 !!

얘도 이상한 친구일 것 같아서 기대된다. 솔직히 드씨 회사들이 신작을 그동안 안 낸 것은 아닌데, 다만 나의 취향과 정반대의 상품들만 내놨던 것이다... 하지만 이건 왠지 믿어봐도 될 것 같아서 기다리고 있다.

이건 무려 스텔라 제작인데 내 기준 스텔라는 이런 거 안 만드는데 저번 낙성부터 이런 쪽도 해보려고 하는 것인가 싶다. 나야 좋지. 기대 중이다. 두 개 모두 같은 날에 나와서 저 날 다 들어버려야지 히히!
아무튼 오랜만에 재밌었다 ~ 이거 듣는다면
무조건 스텔라 특전 들으세요!
라고 말하고 싶어서 후기를 썼다. 내 기준으로
- 디엘 - 싸게 사고 특전 딱히 신경 안 쓰일 때
- 스텔라 - 환장하는 후일담 보고 싶을 때
- 호비 - 호비 네쥬는 무조건 호비특전, 거의 진후일담이 호비
- 포케도라 - 그냥 특전 맘에 들거나 할인할 때
이므로 뭐 하나 살 때 잘 알아보기를 추천!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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