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하 !!
오랜만에 등장~~ 요즘은 드씨 리뷰가 자꾸 쌓이고 있다... 그렇지만, 곧 와다다닥 써줄게. 삶이 힘들다... 유일한 낙이 드씨 듣기야. (이것은 참된 즐거움일까?
※참고※
다루는 소재만큼 매우 불건전한 내용이니 주의 바람. 현실 세계의 범죄를 지지하지 않음.
글쓴이의 취향이 취향이므로 무엇을 봐도 괜찮은 사람만 읽으시길 바람.
제가 한 게임이나 각종 미디어의 네타가 어디서든 튀어니올 수 있습니다.
어휘도 저급하고 캐릭터를 비하하는 의도는 아니지만 비속어를 사용하며 말합니다.
성우를 정말 정말 좋아하고 존경하지만 장난스럽게 농담하고 그러는 표현이 있어서 이 분이 너무 좋으신 분은 저의 발언이 불편할 수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또한 성우의 실제 정보 얘기도 많이 말합니다.
결론 - 뭐든지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만 보세요. 저는 책임지지 않아요!
간단 리뷰 모음 - 나중에 제대로 다 써줄게 🫰
1. 泡葬にて海に還る
이거 들었는데 역시 너무 좋았다. 만화 다시 봐도 너무 아름답고 진짜 귀여운 스메라기의 연기란... 내가 야오 카이토의 이름을 처음부터 외웠다는 것에는 큰 의미가 있습니다... 나중에 파라가든에서 이것도 코미컬라이즈 해주면 좋겠다🙏🏻
2. 甜言蜜語 優しい地獄
아마가와씨,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그냥 즐겁다... 아마가와씨 요즘 주목하고 있는데 사장님이 아마가와 발굴해서 넣어줬는지 궁금하다. 사장님 사랑해요 호호❣️
3. 逝き神様の生贄婚 祀り編
진짜 솔직히 말해서 2편 3편이 재밌고 1편이랑 4편은 좀 그런 것 같다 ㅎㅎ 광기의 쿠키 연기는 좋다
4. その愛は病にいたる-REBIRTH-
이걸. 듣고. 내가 바로 컴플리트판 샀잖니 ㅎ 하루토를 사랑하게 되었다. 이것이 진짜 드씨계의 조상님이구나. 레전드.
5. そこは狂った夢の淵~選択される定め~
응. 마미야 사다츠구 사랑해 ~ ㅋㅋ 배드가 좋긴 좋았는데 해피의 해피? 도 인상 깊었다. + 하루토 사랑해 ^^🫰
6. 神様が呼んでいる
이거 쓰다만 리뷰 임시 보관인데 ㅋㅋ 암튼 나쁘지 않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좀 마음이 아파지는 드씨. 그리고 유노마치 내가 잘 안 들어서 그냥 새로워서 좋음.
7. お兄ちゃんのままでいて
딱 나의 추구미인 정당성 있는 violence와 미친 심리 묘사와 전화씬의 아름다움. 미친 족보. 진짜 챠스케가 참 좋다, 만 생각하게 된다. 역시 드씨 최소 두 번은 들어야 진가를 아는 듯.
8. さよなら、だいすき、お兄ちゃん
내 기준 갓작은 아님. 이거 처음 들었을 때에도 그렇게 칭찬감은 아닌데? 싶어서 다시 들어야지 했었는데 또 들어도 soso..ㅎ 근데 양작이라고 생각해. 내 성에만 안 참.
9. 子孫繁栄幽閉計画~×××しないと出られない部屋にイケメンマフィアと閉じ込められた顛末~
얼굴만 보고 사면 망한다의 예시 2. 근데 이 아저씨 연기가 나쁘지 않고 은근히 웃김. 진짜 상남자랑 두 근 두 근을 느껴보세요~ 여서 나쁘진 않았는데 내가 이걸 샀어야 했을까, 는 참...
10. 二重ペット契約=監獄で=
에릭사마 ~❣️❣️❣️ 이거 듣고 에릭사마 속편까지 들었는데 에릭사마는 진짜 에릭사마. 완전판의 3!! 을 듣고 싶어요.
11. ***がひろいんだ
역시 미친 연기!! 완전 좋았다. 씬 거의 없이 대사와 연기로 승부 본 훌륭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12. 豹変彼氏~お兄ちゃんがトイレに行かせてくれません~
하.. 오빠... 사랑해요 ㅠㅜㅠ 브로마이드 오빠 나와서 오빠 외전 사기 전에 듣고 싶어서 들었는데 진짜 오라버니의 마지막 대사,
난 태어났을 때부터 너의 것이었어.
이건 오직 당근친구만이 할 수 있는 레전드 대사라고 생각합니다.
13. キャバレと角砂糖
시리즈 드디어 다 듣고 히츠지쿠모의 시리즈물( 정확히는 黒い令嬢ㅋㅋ)은 너무 레전드네요... 생각보다 히비키 편이 너무 좋아서 눈물이 줄줄 남. 히로시 엔딩의 미가 있었다.
14. 執着eye 1
執着eye 시리즈의 초석인지라 정말 너무 좋았다. 사카가미 코우스케 씨의 기행을 능가하는 애들... 그땐 없었겠지, 싶다... ㅋㅋㅋ 합성 사진과 maturbation이 너무 충격적이었다. 하하.
새로 들은 것 그래도 6개나 되네?? 그리고 이제 진짜 안 들은 것
- 狂愛カタルシス
- 豹変彼氏 9
- Maison de Demi 3
- 監禁婚
- ゲス恋
- 僕の箱庭で壊れる砂糖菓子の記憶
- 二重ペット契約 =監獄で・続= ニカノール
- 二重ペット契約 =離れで・続= 京一
- 二重ペット契約 =離れで・続= 静
- 狡猾トラップ ~スパダリ上司×悪い男~
- 略奪監禁
- 溺愛監禁 零
- Cream Pie Extra Whip ~大好きな彼と、素肌のままで最後まで~ 三雲博允
- 調教兄妹 お兄ちゃんに弱味を握られてオモチャにされちゃった私
이렇게 있네. 생각보다 많아서 당황스럽다... 많이 사둔 나에게 박수... 심지어 카타르시스 1 빼고 다 안 들었는데, 하하하.
부지런히 드씨를 듣는 삶 실천 !
쇼핑의 원인
무려 표변남친의 필뱀프랑 黒い令嬢에서 페어 한다는데, 심지어 ss로 누레바를?? 이것이 기회다! 싶어서 살 거 다 샀다. 근데 막상 배달 오니까 거의 20만 원 샀는데 너무 적은 느낌이었다... 유유 관세만 없었으면 더 샀어!
쇼핑 목록

배달 오고 너무 설렜다 ^^ 두근두근~ 여자가 되는 쇼핑몰, 스텔라워스.

스텔라 특전. 샴팡콜의 비밀을 위해. 정말 ~~~ 디엘 후반부는 안 풀어줘서 다 사고 있다 ㅜㅡㅠ

진짜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또 살 일도 없지만 표변남친을 응원하기 위해서 샀다. 이제 나 상사만 사면 돼 ㅠㅡㅠ. 근데 왜 안 샀을까요? 모종의 이유 ㅋ 로 안 샀는데 ㅠㅡㅠ 이제 우리 집에 데려올 때가 된 것 같다, 젠장.
아무튼 이 성우도 거의 안 들었기에 재밌게 들어볼게. 재밌겠죠? 덜덜


필뱀프 특전 이렇게 왔는데 뭐 Not Bad. 하지만. 저는 야마다 사토루를 원했답니다. 아니면 아오이나!! ㅠㅜ 하지만 르네상스 야마다 님과 유우키 오라버니였나, 재밌으니 꼭 들어보세요. 저도 외전은 안 들어서 들을 예정.

사실 6월에 누레바 아크릴 스탠드 수주 있는데!! 그걸 샀으면 특전 페이퍼 5장 받는데 금전 문제로 공구를 하여 4장 확정이었다. 난 너무 무서웠다. 4장 다 모을 수 있을까? 두려웠다. 하지만. 갓텔라워스가 무려 순서대로 봄, 여름, 가을, 겨울 다 넣어줬다. 그렇게 토끼는 택배 받고 또 다음 택배를 준비한다. 사랑해요, 스텔라워스.🫰


아니!! 성녀 시리즈 듣고 나니까... 아벨 편은 스텔라 특전이라고 해서 실물, 무려 스텔라 한정판 3300엔??!으로 샀다. 이거 노잼이면 미치게 저주할 거야!라는 마음으로.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미카도사마인데 반타작은 하겠죠? 싶긴 했다. 그러나 나의 우려와는 정반대로 진짜 너무 재밌고 아벨사마가 너무 귀엽고 이게 아저씨가 이렇게 깜찍 아기를 연기해도 되는지 너무 ㅠㅠ 감동적이어서 후회가 되지 않았다 ㅠㅠ
오히려 디엘에서 아벨 편은 마왕 편 특전 줘서 또 사려고 ㅠㅠ 그러니 왕창 세일해 주세요 ㅠㅡㅠ 여기는 특전 하나당 30분은 되는 것 같아서 세일만 받으면 안 아까울 것 같아... 나는 오페레타가 너무 좋다를 깨닫고, その愛は病みにいたる 듣고 또 느꼈다... 넘을 수 없는 붉은 꽃, 사줄게. 다음 스텔라 구매 ✌️😭✌️

과연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요? 난 모르죠. 근데 이제 브로마이드랑 특전 페이퍼 많아서 파일을 좀 사 와야겠다.

뜬금없이 캬바레 들은 이유는 이번 페어에서 캬바레 설정자료집을 살까 말까 결정하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그 답은, 캬바레 사랑해❤️🩹❤️🩹🫶🏻🫶🏻🫶🏻🌹🌹🌹
진짜 너무 좋아서 사길 잘했다. 다만 설정자료집의 한계로 좀 가격이 과하게 책정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토메 게임 소책자라고 생각하니까 합리적이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하하. 오히려 이거 보고 시나리오북도 사서 ss도 읽어야지~ 같은 결심이나 했다...ㅠㅠ 너무 좋아.
나의 픽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히 그 누구도 엄청 나를 흥분하게 하지는 않았다. 그냥 좋다.

모든 것의 시작, 누레바 ㅠㅠ 얇디얇은 소책자 급이 2만 원대라는 사기적인 가격이지만 애들 얼굴이 커서 너무 좋았다. 그냥 사랑해... 누레바는 할 말이 없다... 랜덤만 아니었으면 영정도 샀어!! 아쉽다.
애들이 대화하는 코너를 보니까 너무 마음이 아팠다... 정체를 알면... ㅠㅡㅠ 타카후미는 진짜... 흑흑흑ㅠㅠㅠ
포스트 누레바가 또 나오기를😢

아니 카즈히토도 굿즈 사려고 했는데 뭐 다 품절이야, 미친. 누레바 다음에 나와서 그런지 더 업그레이드된 자료집이어서 좋았다 ^^ 그리고 시나리오북이랑 세트여서 럭키 ~!
잠깐! その愛は病みにいたる에 대해

진짜 왜 사놓고 안 들었을까? 이게 왜 시츄에이션 CD라는 세계를 열어줬는지 한 번에 이야기했고, 솔직히 말해서 요즘은 워낙 사이코들이 많지만 예전에는 얼마나 센세이셔널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濡場 적어서 오히려 좀 좋았고, 설정이나, 요즘 나왔어도 그렇게 빠지지는 않는 나~름 탄탄한 설정? 과 서사를 가졌다고 생각한다. 난 정말 마음에 들었어!!
그래서 내가 메루카리를 보다가 바로 ㅠㅠ 컴플리트판 샀잖니... 스텔라 배드 소책자는 포기할 수 없었다. 아마도 다음 주에 올 것 같으니 또 나의 두근두근 리뷰가 기다려지지??
본격적으로 쭉~ 듣고 각 잡고 리뷰 쓰고 싶다. 지금 하고 싶은 말 많지만, 나중을 위해서 아껴두겠어.
지금 할 말은 오직,
하루토, 사랑해. 넌 훌륭한 남자야.
다음 쇼핑 리스트 만들기
문제가 없다면 넘을 수 없는 붉은 꽃 2장, 캬바레 시나리오북, 그리고 오오에 아크릴... 이렇게 사지 않을까?? 오오에 올클하고 아크릴 누구 살지 얼른 결정해야 한다! 근데 아무래도
- 아리아케
- 신바시
- 타케시바
- 시죠마에
- 다이바시즈마
- 오오사키
이렇게 확정된 것 같기도 하다! 제발! 굿즈, 내가 살 것 같은 것들 예구 더 이상 나오지 않길 ^^ 나는 돈이 없다네.

새로 획득한 디엘 쇼핑 정보는 이 시리즈가 愛なし라고 해서 매우 매우 흥미로워서 이거 들어볼까, 생각 중이다. 에릭사마를 듣고, 물론 에릭 사마도 생각의 여지가 있지만, 愛なし가 얼마나 나의 취향 저격 키워드인지 다시 한번 깨달았다.
얼른 GW 세일이 와서 드씨 잔뜩 사고, 스팀도 쫌 쫌 사고 리디북스에서도 신간 좀 사야겠다. 원서도 사야 하는데, 난 정말 너무 사고 싶은 것이 많아서 큰일이야!
드씨를 좋아하시나요?
나의 큰 꿈은 블로그 리뷰를 통한 드씨 문화의 전파였는데 그 누구도 오지 않는다... 엉엉

처음에는 블로그 부업 친구들이 좋아요, 댓글 달아서 이 씹덕 블로그에 왜 오시지? 생각했는데 이제 그들도 오지 않고...
하지만, 나는 멈추지 않는다. 한국의 드씨 문화 부흥, 힘내자.
여기 오신 (미래의) 시츄 드씨 리스너 님들, 저희 친구 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끼의 마지막 인사
삶이 힘들어도, 드씨를 생각하며 포기하지 않아야겠다. 열심히 살자. 파이팅!!
그럼 모두~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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